아버지가 대신 맺은 임대차계약을 "무권대리"라 주장한 임대인, 의뢰인은 7년의 임대 관행을 입증해 건물인도 청구를 막아냈습니다 | 명도소송 성공사례 |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 부동산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