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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1577-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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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책임변호사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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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부동산의 임대 권한 없는 자와 체결한 계약, 보증금 5,000만 원 전액 회수

담당 변호사 김민수, 신정인, 허소현
발행일 2026. 2. 25.

목차

사건 개요사건의 쟁점김앤파트너스의 조력사건 결과판결문사건담당변호사

01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2022년 9월경, 피고와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오피스텔에 대해 보증금 50,000,000원, 월세 20만 원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거주해 왔습니다. 하지만 계약 체결 이전인 2022년 5월에 이미 해당 부동산은 ‘신탁’을 원인으로 소유권이 신탁회사로 이전된 상태였습니다. 피고는 소유자인 신탁회사의 동의나 임대 권한 위임 없이 무단으로 의뢰인과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났고, 다른 임차인들의 보증금 사고 소식까지 접한 의뢰인은 신속한 회수를 위해 김앤파트너스를 찾았습니다.

02사건의 쟁점

1) 임대 권한 없는 자와의 계약: 부동산 소유권이 신탁회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유자(피고)가 독단적으로 체결한 임대차 계약의 법적 효력 및 책임 소재.

2) 해지 통고와 효력 발생 시점: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민법상 해지 규정을 적용하여 보증금 반환 의무를 조기에 확정할 수 있는지 여부.

03김앤파트너스의 조력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피고의 무단 임대 행위를 지적하고 보증금을 안전하게 회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조력했습니다.


1) 치밀한 법리 검토 및 예비적 주장: 본 사건이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기 어려울 가능성에 대비하여, 민법 제635조 및 제639조(묵시적 갱신 및 해지 통고) 법리를 예비적으로 주장하여 계약 종료의 정당성을 확보했습니다.


2) 해지 의사 표시의 입증: 2025년 6월에 발송한 내용증명과 피고가 이를 확인했다는 문자 메시지 등 객관적 자료를 제출하여 계약이 적법하게 종료되었음을 증명했습니다.


3) 보증금 반환 의무의 확정: 피고가 실질적으로 보증금을 수령한 당사자이므로, 계약의 유효성 여부와 관계없이 의뢰인에게 보증금 전액을 반환할 책임이 있음을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 승소 판결

서울남부지방법원은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의 주장을 인용하여 원고(의뢰인) 전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보증금 전액 반환: 피고는 의뢰인으로부터 부동산을 인도받음과 동시에 50,000,000원 전액을 지급하라.

-소송비용 피고 부담: 이번 소송에 투입된 비용 일체는 피고가 부담한다.

-가집행 권원 확보: 판결문에 가집행 선고가 포함되어, 판결 확정 전이라도 강제집행을 통해 보증금을 회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계약한 집주인이 실제 소유자가 아니거나 신탁사와 얽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계신가요?”
신탁 부동산 관련 분쟁은 일반적인 임대차 소송과는 차원이 다른 전문적인 법리 분석이 필요합니다. 김앤파트너스는 신탁사의 면책 주장이나 무단 임대인의 책임을 정확히 파고들어 의뢰인의 소중한 전세금을 확실히 되찾아 드립니다.

상황이 더 복잡해지기 전에 지금 바로 김앤파트너스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보세요.

판결문 원본

실제 법원 판결문입니다. 의뢰인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신탁부동산의 임대 권한 없는 자와 체결한 계약, 보증금 5,000만 원 전액 회수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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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전세보증금반환/신탁부동산의 임대 권한 없는 자와 체결한 계약, 보증금 5,000만 원 전액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