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소개
    • 부동산센터 소개
    • 변호사 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분야
    • 전세보증금반환
    • 명도소송
    • 상가권리금분쟁
    • 매매·소유권분쟁
  • 전세 가이드
    • 전세보증금 반환 가이드
    • 판례로 보는 전세
    • 블로그
    • 기사회생TV
    • 자주 묻는 질문 FAQ
  • 성공사례·후기
    • 승소판결문
    • 성공사례
    • 의뢰인 후기
  • 상담신청
HOME
소개
업무분야
전세 가이드
성공사례·후기
소송비용계산기상담신청

부동산 분쟁의 시작부터 결과까지,
김앤파트너스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자김민수사업자등록번호197-88-01242
대표전화1577-2914
이메일knps@kimnpartners.co.kr
광고책임변호사김민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
서울사무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30(서초동, 영일빌딩) 4층T. 1577-2914 F. 02-521-7030
부산사무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법원로 34(거제동, 정림빌딩) 11층T. 051-502-7100 F. 051-502-7155
대구사무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353(범어동, 범어353타워) 7층T. 053-741-7150 F. 053-741-7160
창원사무소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이대로689번길 4-4 (사파동, 가야빌딩) 4층T. 055-266-7200 F. 055-266-7290
Family Site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형사전담센터음주·교통센터회생파산센터법인파산센터이혼상속센터학교폭력센터
카톡상담즉시 전화하기
고객센터
카카오톡 상담
← 전세보증금반환 성공사례 목록으로
# 전세보증금반환

판결 후에도 돌려받지 못한 전세보증금 3억 1,000만 원, 강제경매에서 직접 낙찰받고 소장부터 약 2년 5개월에 걸쳐 마무리

담당 변호사 김민수, 신정인, 허소현
발행일 2026. 10. 27.

목차

사건 개요사건의 쟁점김앤파트너스의 조력사건 결과판결문사건담당변호사

01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임대인에게 전세보증금 3억 1,000만 원을 지급했으나 돌려받지 못해 김앤파트너스에 사건을 맡겼습니다. 소장 접수부터 약 2년 5개월에 걸쳐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2024년 5월 보증금반환 소송의 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임대인은 소장을 송달받고도 답변서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판결을 받은 뒤에도 보증금은 들어오지 않았고, 부동산 강제경매와 채권압류·추심명령 등 집행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강제경매 절차에서 의뢰인(임차인)은 목적 부동산을 직접 낙찰받았습니다. 이후 걸어 두었던 채권압류를 해제하고 채무불이행자명부 말소신청까지 하면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02사건의 쟁점

1계약서상 보증금과 이체 내역의 차이 1억 원

이체 증빙을 검산해 보니 계약서에 적힌 보증금보다 이체 금액이 1억 원 적었습니다. 이 상태로 소송을 시작하면 보증금 일부를 입증하지 못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장을 내기 전에 빠진 자료를 보완해 보증금 전액을 입증할 수 있는지가 먼저 문제 되었습니다.

2판결 이후 실제 회수 수단의 확보

판결을 받았다고 해서 보증금이 바로 돌아오지는 않았습니다. 부동산 강제경매와 채권압류 등 실제로 회수할 수 있는 집행 수단을 확보해야 했습니다. 이사 예정 통지 내용증명이 반송되어 통지가 도달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도 과제였습니다.

3최저매각가격이 보증금보다 높은 경매에서의 회수 방식

1차 최저매각가격이 보증금보다 높게 정해져 일반적인 배당만 기다리는 방식은 맞지 않았습니다.

03김앤파트너스의 조력

김앤파트너스는 이체 증빙을 다시 검산해 계약서상 보증금과 1억 원이 차이 나는 것을 찾아냈습니다. 빠진 자료를 보완해 보증금 전액을 입증할 수 있게 한 뒤 2024년 5월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판결 직후인 2024년 12월 부동산 강제경매를 먼저 신청했고, 2025년 1월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진행했습니다. 이사 예정 통지 내용증명이 반송되자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다시 통지했고, 임대인의 회신을 캡처로 남겨 두었습니다. 통지 도달을 엄격하게 따지는 재판부를 만나더라도 다툴 여지가 없도록 대비한 것입니다.

2025년 6월에는 부동산 강제경매를 다시 신청했습니다. 또 별개 채권인 소송비용액확정 결정(2025년 3월)을 근거로 2025년 11월 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를 신청했습니다. 채무자가 확정 후 6개월 안에 채무를 갚지 않으면 등재를 신청할 수 있다는 요건(민사집행법 제70·71조)에 따른 것이며, 2026년 1월 등재결정을 받았습니다.

2026년 5월 매각기일에 의뢰인(임차인)이 목적 부동산을 낙찰받았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소유권이전등기를 앞두고 채권압류 해제를 대리 신청해 접수증명서를 전달했고, 법원의 송달료 보정명령에도 대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10월 채무불이행자명부 말소신청을 했습니다.

✓ 승소 판결

의뢰인(임차인)은 강제경매에서 목적 부동산을 직접 낙찰받았습니다. 2026년 7월 채권압류 해제 신청과 송달료 보정을 마쳤고, 2026년 10월 채무불이행자명부 말소신청까지 진행해 소장 접수부터 약 2년 5개월에 걸쳐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판결문 원본

실제 법원 판결문입니다. 의뢰인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판결 후에도 돌려받지 못한 전세보증금 3억 1,000만 원, 강제경매에서 직접 낙찰받고 소장부터 약 2년 5개월에 걸쳐 마무리 판결문

이 사건 의뢰인 후기

의뢰인 후기 캡처[김앤파트너스 보증금소송 후기] 보증금 3억 1,000만 원, 셀프낙찰·상계처리까지 2년을 완주한 실제 사례의뢰인이 남긴 후기 보기 →

이런 상황이라면,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비슷한 사건의 회수 가능성부터, 변호사가 직접 짚어드립니다.

내 사건도 상담받기→

사건담당변호사

  • 김민수

    김민수

    대표 변호사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의뢰인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변호사 프로필 보기→
  • 신정인

    신정인

    부동산전문변호사

    진솔한 상담으로 최적의 방향을 찾아드리겠습니다.

    변호사 프로필 보기→
  • 허소현

    허소현

    부동산전문변호사

    최선의 방법으로 최고의 결과를 제공하겠습니다.

    변호사 프로필 보기→

부동산 분쟁의 갈림길,
판단은 전문가와 함께 내려야 합니다

부동산 분쟁은 내용증명부터 소송, 강제집행까지
단계마다 결과가 갈리는 결정의 연속입니다.
누가 곁에 있느냐가 그 결과를 만듭니다.

김앤파트너스 부동산센터는
가장 어려운 순간에도 의뢰인을 끝까지 지킵니다.

전화상담
카톡상담
(클릭시 카톡창 즉시 연결)

업무분야 선택

거주지역
[필수] 개인정보처리방침 내용에 동의합니다전문보기

최신 글 더보기

  • 승소 결과

    1억 4,800만원승소

    가압류 7건이 설정된 전셋집, 보증금 1억 4,800만 원 반환 승소 후 강제경매 셀프 낙찰
    전세보증금반환

    가압류 7건이 설정된 전셋집, 보증금 1억 4,800만 원 반환 승소 후 강제경매 셀프 낙찰

    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2024년 8월 13일 결혼으로 집을 비우겠다고 통지했습니다. 그런데 중개사로부터 '가압류 때문에 중개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고, 그때 직접 등기를 확인했습니다. 확인해 보니 해당 부동산에는 2024년 2월부터 7월 사이에 가압류 7건이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임대인은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의뢰인(임차인)의 말로는 이미 폐업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의뢰인(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은 1억 4,800만 원이었고, 이 중 1억 원은 전세자금대출이었습니다. 의뢰인(임차인)의 […]

    김민수
    신정인
    허소현
    담당변호사김민수, 신정인, 허소현
  • 해결 결과

    판결 전 전액회수

    판결 전 해결

    3억 3,000만원

    전액 회수

    해결
    전세보증금반환

    새 세입자가 들어와야 보증금을 주겠다던 서울 아파트 임대인, 만기 전 소장을 접수해 51일 만에 보증금 3억 3,000만 원 전액 회수

    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2022년 서울의 한 아파트에 보증금 3억 3,000만 원으로 입주했고, 2024년에 계약을 한 차례 갱신했습니다. 계약 만기일은 2026년 8월 26일이었습니다. 출산과 새집 마련 일정이 겹치자 의뢰인(임차인)은 4월 2일 임대인에게 만기에 맞춰 보증금을 돌려 달라는 뜻을 문자로 미리 알렸습니다. 새로 들어갈 집의 잔금일과 입주일도 9월 30일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임대인은 처음에 집을 부동산에 내놓겠다고 답했지만, […]

    김민수
    김아정
    신정인
    허소현
    담당변호사김민수, 김아정, 신정인, 허소현
  • 승소 결과

    강제집행 회수

    판결 후에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던 김포 아파트 임대인, 재산조사와 경매 준비 끝에 매매대금으로 전세보증금 2억 6,000만 원 회수
    전세보증금반환

    판결 후에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던 김포 아파트 임대인, 재산조사와 경매 준비 끝에 매매대금으로 전세보증금 2억 6,000만 원 회수

    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경기도 김포시 소재 아파트를 임차해 살았습니다. 보증금은 처음 2억 2,000만 원이었고, 2022년에 4,000만 원을 올려 2억 6,000만 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임차인)은 2025년 12월 이미 집을 비우고 이사했으며, 그 무렵 임차권등기명령도 받아 두었습니다. 의뢰인(임차인)은 변호사 없이 직접 임대인을 상대로 보증금 반환 소송을 냈고, 2026년 5월 8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보증금 전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판결 […]

    상세 보기
/성공사례/전세보증금반환/판결 후에도 돌려받지 못한 전세보증금 3억 1,000만 원, 강제경매에서 직접 낙찰받고 소장부터 약 2년 5개월에 걸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