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건 — 2페이지 중 1페이지(검색 "신탁")
승소 결과
전액지급판결
전세보증금반환"보증금은 2,000만 원"이라던 신탁회사, 임대인 지위 승계 인정받아 1억 2,000만 원 전액 지급 판결
집주인이 신탁회사로 바뀌자 보증금 액수 자체를 부인당한 임차인이, 신탁부동산 보증금반환 소송으로 1억 2,000만 원 전액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26년 8월 13일,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에 대해 신탁회사가 임대인의 지위를 그대로 승계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신탁회사가 내세운 "보증금은 2,000만 원"이라는 확인서와 1억 원 상당의 상계 주장은 모두 배척되었고, 소송비용 전부와 가집행 선고까지 받아냈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2024년 5월 24일 […]
담당변호사김민수, 김아정

승소 결과
7,500만원전액 반환
전세보증금반환+지연이자임대차계약 종료 후에도 미뤄진 전세보증금 7,500만 원, 신탁회사를 상대로 전액 반환받은 사례
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2013년 10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한 주거용 건물을 전세로 얻었습니다. 임대차보증금은 75,000,000원, 임대차기간은 2013년 10월 24일부터 2014년 10월 24일까지로 정했습니다. 의뢰인은 보증금을 한 번에 치르지 않고 세 차례에 걸쳐 나누어 지급했습니다. 2013년 10월 5일에 50만 원, 10월 8일에 700만 원, 10월 23일에 6,750만 원을 보내 합계 75,000,000원을 모두 건넸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
담당변호사김민수, 김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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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전액 반환
전세보증금반환신탁된 오피스텔, 임대 권한 없는 집주인에게 맡긴 전세보증금 5,000만 원 전액 돌려받다
사건 개요 2022년 9월, 의뢰인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오피스텔 한 채를 보증금 5,000만 원, 월세 20만 원 조건으로 전세 계약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2년 11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2년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계약금과 잔금을 빠짐없이 송금하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까지 마쳤습니다. 임차인으로서 갖춰야 할 대항력 요건을 모두 충족한 만큼,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오피스텔에는 의뢰인이 알지 못했던 […]
담당변호사김민수, 신정인, 허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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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전액 반환
전세보증금반환신탁부동산의 임대 권한 없는 자와 체결한 계약, 보증금 5,000만 원 전액 회수
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2022년 9월경, 피고와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오피스텔에 대해 보증금 50,000,000원, 월세 20만 원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거주해 왔습니다. 하지만 계약 체결 이전인 2022년 5월에 이미 해당 부동산은 '신탁'을 원인으로 소유권이 신탁회사로 이전된 상태였습니다. 피고는 소유자인 신탁회사의 동의나 임대 권한 위임 없이 무단으로 의뢰인과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났고, 다른 임차인들의 보증금 사고 […]
담당변호사김민수, 신정인, 허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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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만원전액 반환
전세보증금반환신탁 부동산이라 보증금 못 준다? 수탁자의 면책 주장 물리치고 7,500만 원 전액 회수
사건 개요 의뢰인(임차인)은 2019년 11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 소재의 오피스텔에 관하여 전 임대인과 보증금 75,000,000원에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대항력을 갖추어 거주해 왔습니다. 이후 임대인이 변경되는 과정에서 해당 부동산이 부동산 신탁에 따라 피고(수탁자)인 신탁회사로 소유권이 이전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적법하게 계약 해지 의사를 통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신탁회사 측은 "신탁원부상 보증금 반환 채무 면책 조항이 있다"고 주장하며 보증금 반환을 거부했습니다. 사건의 […]
담당변호사김민수, 김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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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책임 인정
전세보증금반환실소유자 핑계로 보증금 반환 거부에도 등기부 기준으로 보증금 반환 책임 인정
사건 개요 의뢰인은 수원시 권선구 소재 주택에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거주하다 계약 만료가 다가오자, 법이 정한 기한 내에 갱신거절 통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임대인은 갑작스럽게 “자신은 진짜 소유자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실소유자이므로 그 사람에게 보증금을 청구하라”는 주장을 하며 반환을 거부하였습니다. 부동산 등기부상 소유자는 여전히 임대인으로 기재되어 있었기 때문에, 의뢰인은 혹시 잘못된 상대방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게 되는 것은 […]
담당변호사신정인,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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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책임 인정
전세보증금반환공동임대인 중 1명만 계약했을 때, 보증금 반환 책임은?
공유자 2명 중 1명만 계약서에 서명하고 보증금도 그 사람이 받았습니다. 나머지 공동임대인에게도 반환 책임을 물은 사례입니다.
담당변호사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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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반환
매매·소유권분쟁신탁회사 소유권 이전 후 임대인 지위 승계 및 임차인 보증금 전부 반환 판결
집이 신탁회사 소유로 넘어간 뒤 보증금 반환이 막힌 사건입니다. 신탁회사가 임대인 지위를 승계한다는 판단으로 전액 회수했습니다.
담당변호사김민수
승소 결과
전액 반환
전세보증금반환신탁회사 상대 임차권등기명령 인용, 임대차보증금 전액 반환 소송 승소
사건 개요 의뢰인은 이사를 나가기 위해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통지를 임대인에게 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의뢰인의 임차 부동산은 소유권을 이전하도록 하는 신탁계약이 체결되어 있었기에 신탁회사에 해지를 통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신탁회사는 자신들은 해지 통지를 받을 지위에 있는 임대인이 아니라고 주장하여 소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4항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임차물건은 그 소유권이 이전되면 새 소유자가 임대인의 […]
담당변호사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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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반환
전세보증금반환신탁회사 상대 임대차계약 해지 유효 인정, 보증금 전액 반환 승소
사건 개요 의뢰인은 보증금을 돌려받고자 임대차계약 해지를 알아보던 중, 임차물건이 신탁계약에 따라 신탁회사에게 소유권이 이전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의뢰인은 원소유자와 신탁회사 모두에게 보증금을 돌려달라는 내용증명은 보냈지만, 누구에게 소송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어 저희에게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사건의 쟁점 일반적으로 임차물건 소유권자가 바뀌는 경우라면,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4항의 임대인 지위 승계 조항이 적용되어 새 소유자가 임대인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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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반환
전세보증금반환신탁회사 상대 임대차계약 해지 유효성 인정받아 보증금 전부 반환 승소
사건 개요 의뢰인은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보증금을 돌려받으려다가 부동산 등기부상 소유권이 신탁회사로 이전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의뢰인은 신탁회사에 임대차계약 해지 의사표시를 한 내용증명을 발송하였으나, 신탁회사가 자신들이 아닌 원소유자(위탁자)가 보증금을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의 쟁점 일반적으로 임차물건 소유권자가 바뀌는 경우라면,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4항의 임대인 지위 승계 조항이 적용되어 새 소유자가 임대인이 됩니다. 그리고 묵시적 갱신이 된 상태의 임대차계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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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반환
전세보증금반환신탁계약상 임대인 지위승계 인정, 임대차보증금 전액 반환 판결
사건 개요 의뢰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으려던 중 임차물건이 신탁계약에 따라 신탁회사에게 소유권이 이전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의뢰인은 고민 끝에 신탁회사에 임대차계약 해지 의사표시를 한 내용증명을 발송한 이후 지급명령을 신청했으나, 신탁회사가 자신들은 임대차보증금에 책임지지 않는다고 이의신청하여 소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사건의 쟁점 일반적으로 임차물건 소유권자가 바뀌는 경우라면,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4항의 임대인 지위 승계 조항이 적용되어 새 소유자가 임대인이 됩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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